가수 소다미가 데뷔곡 ‘묵찌빠빠’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가운데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84만 회를 넘어섰다.
지난달 21일 공개된 ‘묵찌빠빠’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조회수 84만 회를 돌파했다. 데뷔곡 공개 이후 꾸준히 조회수를 쌓으며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뮤직비디오는 곡의 경쾌한 분위기를 바탕으로 소다미의 여러 모습을 담았다. 소다미는 다양한 콘셉트에 맞춰 표정 연기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데뷔곡의 분위기를 표현했다.
‘묵찌빠빠’는 지난달 21일 발매된 소다미의 데뷔곡이다. 어린 시절 익숙한 ‘안 내면 술래, 가위바위보 묵찌빠’ 놀이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경쾌하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솔직한 노랫말을 결합해 사랑에 빠진 풋풋한 감정을 유쾌하게 표현한 곡이다.
음원 발매와 함께 ‘묵찌빠빠’ 챌린지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 참가자는 ‘묵찌빠빠’ 음원을 활용해 영상 콘텐츠를 제작한 뒤 SNS에 게시하고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총 200만 원 상당의 경품이 제공된다. 이벤트는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9월 29일 오후 6시 발표될 예정이다.
소다미는 데뷔곡 발표와 함께 뮤직비디오 조회수 84만 회를 기록하며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첫 싱글을 통해 활동 영역을 음악으로 넓힌 만큼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앞서 소다미는 ‘2025 미스 유니버스 코리아 시즌2’에서 클래식 부문 선(善)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제11회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콘테스트’와 ‘제2회 아시아 뷰티모델 어워즈’에서 진(眞)을 차지했으며, TV조선 ‘더 위대한 유산’에도 출연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