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어떻게 하면 저 몸매가 될까요”…45세 몸 먼저 보여주고 식탁·운동까지

모델 장윤주가 군살 없는 몸부터 그날의 식탁, 운동하는 모습까지 차례로 공개했다.

장윤주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첫 장부터 몸매 사진이었다. 장윤주는 블랙 크롭톱과 하의를 입고 거울 앞에 서서 셀카를 남겼다. 짧은 상의 아래로 허리와 복부를 그대로 드러내며 45세에도 군살을 찾아보기 힘든 몸매를 보여줬다.

장윤주가 군살 없는 몸부터 그날의 식탁, 운동하는 모습까지 차례로 공개했다.사진-=장윤주 SNS

바로 다음 사진에는 장윤주의 식탁이 등장했다. 접시에는 감자와 당근, 아보카도, 견과류 등이 담겼다. 이어 새우와 아보카도를 올린 토스트와 과일이 차려진 식탁을 공개했고, 토마토와 치즈 등을 올린 토스트와 닭가슴살로 보이는 음식도 사진에 담았다.

식탁 사이사이에는 운동하는 모습도 끼어 있었다. 파란색 운동복을 입은 장윤주는 집 안 문틀에 두 팔을 쭉 뻗어 올린 채 몸을 늘였고, 야외에서는 운동복 차림으로 한쪽 다리를 뒤로 뻗으며 몸을 움직였다.

몸부터 먹는 것, 운동까지 한꺼번에 공개하자 실제 댓글도 첫 사진을 향했다. 한 누리꾼은 “와 몸에 군살이 하나도 없어요. 정말 건강하십니다”라고 감탄했고, 또 다른 누리꾼은 제목 그대로 “어떻게 하면 저 몸매가 될까요ㅠ”라고 물었다.

한편 1980년생인 장윤주는 171cm의 큰 키를 자랑한다. 지난 2015년 4세 연하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사 양을 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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