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진수 기자] 한국 18세 이하(U-18) 여자 농구대표팀이 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한국은 20일(한국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U-18 아시아여자선수권대회 3·4위전에서 대만을 66-63으로 꺾었다.
한국은 중국과 일본에 이어 3위에 올라 내년 U-19 이하 세계선수권 출전 티켓을 획득했다.
한국 U-18 여자농구 대표팀. 사진=FIBA 제공 [kjlf20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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