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박한별이 하와이에서 태교 여행 중인 가운데 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냥 팻말일 뿐인데 왜 예쁜 거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알록달록한 팻말을 바라보며 서 있다. 임신 5개월임에도 불구하고 군살 없는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지난 11월24일 박한별은 개인 SNS를 통해 임신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박한별은 “(‘보그맘’에서)비록 인간이 아닌 로봇이었지만 ‘엄마’ 역할을 처음 해봤는데요, 신기하게도 캐릭터가 현실이 되었어요”라며 “현재 저는 곧 4개월이 다 되어가는 예비엄마. 보그맘이 진짜 맘이 되어가고 있답니다...^^ 마음이 아주 멋지신 예비아빠와는 이미 혼인신고는 마친 상태고요, 식은 우선은 간단한 가족행사로 대신하였는데 가능하다면 내년에 조용하게 예쁜 모습을 남기고 싶습니다”라고 깜짝 발표했다.
한편 박한별은 최근 종영된 MBC 예능 드라마 ‘보그맘’에서 로봇 연기를 펼쳐 호평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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