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공익 요원의 007 작전 출근길` [MK화보]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아이돌그룹 빅뱅 멤버 탑이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26일 오전 서울 용산구청으로 출근하며 사회복무요원 복무를 시작했다.



용산구청 주차장에 나타난 탑은 검정색 털모자, 검정 마스크, 검정색 재킷을 입고 완전무장 패션으로 첫 출근을 했다.





탑은 이날 용산구청에 모인 취재진을 따돌리기 위해 비상엘레베이터로 이동하는 동선을 택했다.



한편 탑은 지난 2017년 2월 의무경찰에 합격, 충청남도 논산 훈련소에서 군 복무를 시작했지만 복무 4개월 만에 대마초 흡연 혐의로 기소돼 직위 해체됐다.



하차하는 탑
지하 주차장으로 탑 마중나온 용산구청 관계자 "사진 찍지 마세요"
탑 공익 요원, 완전무장
얼굴가린 탑 요원
용산구청 관계자 안내로 이동하는 탑
비상엘레베이터로 향하는 탑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