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호주에서 샘 해밍턴과 다정한 시간…귀여운 케미 뿜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샘 해밍턴이 윌리엄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샘 해밍턴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lways love taking a trip to Melbourne. 멜번행은 언제나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샘 해밍턴과 윌리엄의 풋풋한 매력이 돋보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윌리엄 사진=샘 해밍턴 SNS 캡처
한편, 3월 25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18회는 ‘떠나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라는 부제처럼 여러 의미로 새로운 길을 떠난 아이들의 모습으로 가득 채워졌다. 이날 샘 아빠, 유미 엄마, 윌리엄, 벤틀리까지 윌리엄네 가족은 호주로 떠났다. 벤틀리가 태어난 후 한 번도 보지 못한 호주 할머니 나나를 만나기 위해 길을 떠난 것.



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에 오른 윌리엄네 식구들은 짧지 않은 비행시간에도 불구, 할머니를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웃음을 잃지 않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