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김영구 기자] 모모랜드(혜빈, 연우, 제인, 태하, 나윤, 데이지, 아인, 주이, 낸시)가 뮤직비디오 촬영차 28일 인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사이판으로 출국했다.
밝은 표정으로 출국장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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