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남희석이 ‘엄마 나 왔어’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tvN 추석특집 ‘엄마 나 왔어’에서는 남희석, 홍석천, 허영지가 다시 집으로 돌아가 부모님과 특별한 동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희석은 “최근에 강호동이 부친상을 당했다. 다녀온 이후 이상하게 여기저기 장례식장에 (갈 일이) 많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엄마 나 왔어’ 남희석 사진=tvN ‘엄마 나 왔어’ 방송캡처 이어 “그때 문득 우리 부모님이 그런다면 ‘이거 어떡하지?’라고 생각이 들더라. 건강하게 다니실 때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남희석은 자신의 집을 챙겨 부모님의 집을 찾아갔다.
한편 ‘엄마 나 왔어’는 독립한 지 오래된 자녀들이 다시 집으로 돌아와 부모님과 특별한 동거를 선보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