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타이거JK와 비지가 2018 MAMA 참석차 홍콩으로 출국했다.
12일 오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2018 MAMA(Mnet Asian Music Awards) FANS’ CHOICE in HONG KONG' 참석차 세븐틴이 출국했다.
이날 출국장에는 타이거JK와 비지가 취재진의 카메라에 인사를 하며 홍콩으로 떠났다.
한편, '2018 Mnet Asian Music Awards(2018 MAMA, HONG KONG)'은 방탄소년단, 워너원, 모모랜드, 오마이걸, 갓세븐, 세븐틴, 우주소녀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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