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뮤직뱅크’ 1위를 차지한 그룹 세븐틴이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은 1일 오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뮤직뱅크’ 1위를 수상했다”라고 남겼다.
이어 “세븐틴을 1위로 만들어준 캐럿들”이라며 “세봉이의 1위는 항상 캐럿들인 거 아시죠? 오늘도 정말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뮤직뱅크’ 1위 세븐틴 사진=세븐틴 공식 트위터 특히 “캐럿들 모두 연휴의 시작을 세봉이와 함께 웃으면서 시작해요”라고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뿐만 아니라 공개된 사진 속 세븐틴은 훈훈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세븐틴은 이날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타이틀곡 ‘홈(Home)’으로 1위의 영예를 안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