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9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두산이 SK를 꺾고 2연승을 기록했다.
두산은 선발 린드블럼의 호투 속에서 신성현과 페르난데스, 박건우, 김재환, 정수빈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8-3으로 승리했다.
시즌 3승을 기록한 린드블럼이 승리 후 아이들과 함께 승리 인터뷰를 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SK는 3연패에 빠졌다.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재현 기자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류현진 한국인 첫 KBO+MLB 2500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