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김성은이 남편 정조국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성은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랑과 떨어져 사는 게 10년쯤 되면 익숙해질 줄 알았는데 뱃속에 요미가 생겨서인지 요즘은 신랑의 빈자리가 너무 그립다”고 남편 정조국에 대한 여전한 진심을 드러냈다.
이어 “태하랑 윤하도 매일 아빠를 그리워하고 #신랑만기다리는요즘 #사랑이점점커짐 #임산부요즘눈물샘폭발 #with요미”라며 셋째를 임신한 후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조국, 김성은 부부와 두 자녀의 모습이 담겼다.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인 김성은은 가족들과 함께 한 오붓한 시간에 환한 미소를 보였다.
김성은과 정조국은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최근 셋째 아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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