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무엇이든 물어보살’ 오영주가 ‘엄친딸’ ‘금수저’에 대해 해명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방송인 오영주가 출연해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오영주는 “제가 ‘하트시그널2’ 나가고 나서 그 이후에 많은 분들이 엄친딸로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 오해를 좀 풀고자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나오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예를 들면 제 이름을 포털사이트에 치면 ‘오영주 집안’ 등이 나온다. 고생 없이 살았을 것 같다고 생각하시더라”라고 이야기했다.
특히 오영주는 똑부러질 것 같다는 이미지에 대해 “실제로는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