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한국기원 김영삼 사무총장이 1년 2개월 만에 사무총장을 사임했다.
21일 한국기원에 따르면 김영삼 사무총장은 지난 17일 열린 임시운영위원회에서 사의를 표명했다.
한국기원은 비상대책위원회 체재에서 임명된 김영삼 사무총장의 사의를 수용하기로 했다.
2018년 11월부터 한국기원 사무총장 소임을 맡아 왔던 김영삼 9단이 사의를 표명했다. 사진=한국기원 제공 그동안 김영삼 사무총장은 비대위 체재에서 한국기원 사업을 안정화시키는 등 대과 없이 사무총장 소임을 수행했다. 지난해 5월 취임한 임채정 총재도 업무의 안정성을 위해 김영삼 사무총장과 함께 일해 왔다.
한국기원은 사무처 혁신과 조직개편, 새로운 회관 이전 등 제반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새로운 사무총장을 조만간 선임할 예정이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