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가 미국에서 설 인사를 전했다.
24일 방탄소년단 공식 페이스북에는 “Happy New Year with #새해소년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카메라를 향해 전 세계 아미들에게 설 인사를 건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검정 슈트 차림의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2020’이라는 문구에 귀여운 쥐 모양의 스티커를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각양각색의 포즈를 취하며 다양한 매력을 자랑한 이들은 열일 중인 외모로 훈훈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미국에 체류 중인 방탄소년단은 오는 2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리는 ‘제62회 그래미 어워즈’에 참석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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