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송강호와 봉준호 감독이 ‘2020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일(현지시간) 오후 영국 런던 로열 앨버트 홀에서는 제73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The Orange British Academy Film Award, BAFTA)이 열렸다.
이날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은 외국어영화상과 각본상을 수상했다. jinaaa@mkculture.com 사진=ⓒAFPBBNews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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