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홍경민과 김원준이 ‘아무노래’ 챌린지에 동참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홍경민과 김원준이 추억을 회상했다.
이날 홍경민과 김원준은 추억을 회상하며 옛 무대를 소환했다.
특히 홍경민은 라원이와 라임과 함께 가죽 재킷을 맞춰 입고 ‘흔들린 우정’의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원준, 홍경민은 “요즘 애들 사이에 지코 ‘아무노래’ 난리지 않나”면서 지코의 ‘아무노래’ 탑골대디 버전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남다른 열정으로 ‘아무노래’ 챌린지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