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이석훈이 '불후의 명곡' 신승훈 특집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전설 신승훈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다섯 번째 무대로 오른 이석훈은 신승훈의 'I Believe'로 무대를 꾸몄다.
‘불후의 명곡’ 이석훈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사진=KBS2 ‘불후의 명곡’ 방송캡처 그는 특유의 애절한 감성으로 가창력을 뽐냈다.
신승훈은 이석훈의 무대에 "경연곡으로서는 불리한데 이석훈은 노래를 갖고 놀 줄 아는 느낌을 줬다"고 평했다.
이석훈은 정영주를 꺾고 첫 승을 기록했다.
이후 마지막 무대에 오른 구구단 세정까지 꺾으며 최종결과 이석훈이 우승을 차지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