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현, n번방 사건 처벌 촉구 “박사 조주빈 강력 처벌 원해”[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밴드 사우스클럽 멤버 남태현이 용의자 조주빈 등 ‘n번방 사건’ 관련자들의 처벌을 촉구했다.

남태현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력한 처벌을 원합니다. 26만 명 모두”라는 글과 함께 ‘박사방 운영자 신상 공개, 25살 조주빈’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캡처해 게재했다.

앞서 이날 SBS는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의 ‘박사방’ 운영자인 일명 ‘박사’ 조주빈의 얼굴을 단독 보도했다.



밴드 사우스클럽 멤버 남태현이 용의자 조주빈 등 ‘n번방 사건’ 관련자들의 처벌을 촉구했다. 사진=남태현 SNS
보도에 따르면 피의자 조주빈은 인천시 소재 모 전문대학에서 정보통신을 전공했고, 학교 신문사 편집국장으로도 활동했다. 조주빈은 2018년 12월부터 이달까지 텔레그램에서 박사방을 운영하면서 성 착취물을 찍도록 협박하고, 영상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박사방 피해자는 현재까지 확인한 바로만 74명이며, 이 가운데 미성년자가 16명 포함됐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