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이동건이 조윤희와 이혼했다.
28일 오전 이동건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좋지 못한 소식으로 인사드리게 돼 안타깝게 생각”이라고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이동건은 신중한 고민 끝에 이혼을 결정했고 지난 22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이혼 조정절차를 마무리했다”고 설명했다.
배우 이동건이 조윤희와 이혼했다. 사진=김재현 기자, 김영구 기자 이동건과 조윤희는 지난 2016년 KBS2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식을 올렸다.
▲ 다음은 이동건 배우 이혼 관련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 입니다.
먼저 이동건 배우를 사랑해주신 분들께 좋지 못한 소식으로 인사드리게 돼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이동건씨는 신중한 고민 끝에 이혼을 결정했고 지난 22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이혼 조정절차를 마무리했습니다.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하게 생각하며 앞으로 배우로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