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김민형 SBS 아나운서가 김대헌 호반건설 기획 부분 대표와 교제 중이다.
27일 SBS 관계자는 “두 사람에게 확인 결과 좋은 감정으로 신중히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결혼설에 대해서는 “정해진 것이 아니다”라고 정확한 답변을 피했다.
한편 1993년생인 김민형 아나운서는 서울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학사 출신으로, 지난 2018년 SBS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김민형 아나운서는 ‘SBS 8뉴스’ ‘스포츠 투나잇’ ‘궁금한 이야기 Y’ 등을 진행하고 있다.
김대헌 대표는 호반그룹 김상열 회장의 장남으로, 호반건설 지분 151만여 주(54.73%)를 보유한 최대 주주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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