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시우민, 12월 6일 미복귀 제대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엑소 시우민이 미복귀 제대한다.

23일 MBN스타 취재에 따르면, 시우민은 최근 말년휴가를 나온 상태로 코로나19 여파로 부대에 복귀하지 않고 제대를 하게 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하라는 지침에 따라 12월 6일 미복귀 제대한다.

시우민은 지난해 5월 7일 현역으로 입대해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국방의 의무를 이행했다.



또한 지난해 육군창작뮤지컬 ‘귀환’에 캐스팅돼 어린 승호 역을 맡았고, 이듬해 재연에서 현민 역을 맡아 뮤지컬에 도전하며 활약한 바 있다. 한편 시우민은 2012년 그룹 엑소 맏형으로 데뷔했다.

이후 ‘으르렁’ ‘콜 미 베이비’ ‘러브 미 라잇’ ‘몬스터’ ‘코코밥’ ‘파워’ ‘템포’ ‘러브샷’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