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인천)=김재현 기자
14일 오후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벌어진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의 경기에서 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꺾고 2연승을 기록했다.
우리은행은 최은실과 박혜진, 김소니아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64-61로 승리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역전패를 당한 신한은행은 4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신한은행 김단비가 경기 후 아쉬워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 4경기 만에 마이너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