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강승윤이 신곡 뮤직비디오를 언급했다.
29일 오후 강승윤의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PAGE’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간담회가 열렸다.
강승윤은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가장 큰 포인트는 시간이 리와인드된다. 시작이 현재이면 과거로 돌아가는 형식을 띈 뮤직비디오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저의 10년, 더 어린 시절까지 이야기를 시간이 되돌아간다. 또 제가 상황에 맞는 연기를 했으니까 중점적으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뮤직비디오 포인트를 전했다. 남다른 뮤직비디오라고 소개한 강승윤은 “실제 감독님이랑 미팅을 자주하면서 이야기를 나눴다. 이런 시절에 어땠나를 많이 물어봤다. 그런 게 담겨있는 뮤직비디오다”라고 말했다.
또 강승윤은 뮤직비디오 에피소드에 대해 “가장 크게 기억에 남는 거는 마지막에 바다에서 무대에서 노래를 하는 장면이 있다. 너무너무 추웠다. 보시면 헬리캠으로 빠지는데 정말 추웠다. 그날 따뜻하다고 해서 잡았는데 너무 추웠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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