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제니는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ime for some BW moment”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짧은 바지를 입고 과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하이힐을 신은 제니는 쭉 뻗은 각선미를 뽐내며 마네킹 못지않은 비율을 자랑하고 있다. 또 제니는 고혹적인 눈빛으로 우아한 자태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8월 데뷔 5주년을 맞아 제작된 영화 ‘블랙핑크 더 무비(BLACKPINK THE MOVIE)’를 전세계 100여개 국가에서 상영할 예정이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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