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11일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빨간색 크롭티에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티아라 효민 사진=효민 SNS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고 있는 효민은 아찔한 뒤태와 잘록한 허리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또 효민은 쇄골 라인이 드러나는 의상을 선택해 섹시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