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글로우 시현 “7개월만 컴백,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준비”

에버글로우 시현이 컴백 소감을 밝혔다.

1일 오후 에버글로우의 미니 3집 ‘Return of The Girl’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에버글로우 시현은 “매번 컴백 때마다 정말 긴장하고 떠는데 이번 앨범만큼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에버글로우 시현이 컴백 소감을 밝혔다. 사진 =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에버글로우 시현이 컴백 소감을 밝혔다. 사진 =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이어 “듣는 재미, 보는 재미 다 잡을 수 있는 앨범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인사했다. 에버글로우(이유, 시현, 미아, 온다, 아샤, 이런)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Return of The Girl (리턴 오브 더 걸)'을 발매하며 7개월 만에 컴백한다.

‘Return of The Girl’은 지금까지 에버글로우가 보여준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에 독보적인 세계관 스토리를 담은 앨범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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