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 앤 크레이지’ 이동욱이 180도 변신을 예고했다.
13일 오후 tvN 새 금토드라마 ‘배드 앤 크레이지’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이동욱, 위하준, 한지은, 차학연, 유선동 감독이 참석했다.
극중 이동욱은 출세지향 결과주의 형사이자 성공을 위해서라면 체면과 자존심 따위 던져버릴 수 있는 기회주의자 류수열 역을 맡았다.
‘배드 앤 크레이지’ 이동욱이 180도 변신을 예고했다. 사진=tvN 이날 이동욱은 “망가짐에 대한 부담이나 걱정은 전혀 없었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오히려 어떻게 조금 더 날 것처럼 표현할까를 고민했다. 얼마만큼 속물의 모습을 보여드릴지가 포인트이기 때문에 더 망가졌으면 망가졌지 두려워하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동욱은 “그동안 연기한 캐릭터와는 다른 모습이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