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유나가 매력을 뽐냈다.
유나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참 행복한 12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나가 호캉스를 즐기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AOA 출신 유나가 매력을 뽐냈다. 사진=유나 SNS 수영복을 입은 그는 거울 셀카를 촬영하며 인증샷을 남겼다.
특히 유나는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풍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나는 지난 1월 FNC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해지하고 AOA를 탈퇴했다. 이후 요가 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