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빈우가 격리해제 소식을 전했다.
21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토록 피하고 싶었지만 피할수 없었던 온가족 코로나확진”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픈 것도 잘 지나갔고 다행히 아이들도 증상없이 잘 이겨냈습니다. 격리기간동안 이웃들이 보내주신 음식, 비상약, 아이들 놀이용품까지 너무나도 감사한 챙김 받고 슬기롭게 격리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김빈우 격리해제 사진=김빈우 SNS 또 김빈우는 “그간 잘 지내셨지요? 일주일 소식 못비췄다고 궁금해하고 걱정해주시는 메세지들모두 너무너무 감동이고 감사했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오늘 격리해제날이네요. 그럼에도 조심 또 조심하고 건강 잘 챙길께요. 모두들 건강하세요”라고 말했다.
한편 김빈우는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드라마 ‘때려’ ‘불새’ ‘엄마도 예쁘다’ ‘잘났어 정말’ ‘불굴의 차여사’, 영화 ‘맨홀’ 등에 출연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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