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글로우 측 “온다, 최근 부친상…팬들과 소통 줄었던 점 사과”(전문)

에버글로우 온다가 최근 부친상을 당했다.

에버글로우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30일 에버글로우 공식 팬카페를 통해 “최근 에버글로우 멤버 온다가 부친상을 겪었다”고 밝혔다.

이어 “온다는 그동안 아버지의 병간호에 매진하며 지내왔고 이로 인해 의도치 않게 팬분들과의 소통 빈도가 줄어들었다. 그동안 팬들과의 소통이 원활하지 못했던 점 사과의 말씀 드린다”고 덧붙였다.

에버글로우 온다가 최근 부친상을 당했다. 사진=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에버글로우 온다가 최근 부친상을 당했다. 사진=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이하 전문. 안녕하세요 위에화엔터테인먼트입니다.

최근 에버글로우 멤버 온다가 부친상을 겪었습니다.

온다는 그동안 아버지의 병간호에 매진하며 지내왔고 이로 인해 의도치 않게 팬분들과의 소통 빈도가 줄어들었습니다.

그동안 팬들과의 소통이 원활하지 못했던 점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팬 여러분의 깊은 양해 부탁 드리며 온다를 향한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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