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미 ‘힘센 여자에서 아름다운 여자로’ [틀린그림찾기]

배우 이유미가 힘센 여자의 이미지를 벗고 아름다운 드레스 여신으로 변신했습니다.

지난 11월 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하이 주얼리 프레드(FRED) 메종 전시 갈라디너 파티 포토콜 행사가 열렸습니다.

긴 웨이브 헤어에 블랙 롱드레스를 입고 포토월에 선 이유미는 상큼하고 사랑스런 미소를 지으며 하트 포즈를 취했습니다.

이유미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설명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이날 행사에는 이유미를 비롯해 배우 이영애와 하지원, 세븐틴 정한, 모델 아이린, 박세리 골프 감독, 펜싱 김준호 부자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유미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사진설명

첫 번째, 귀걸이입니다.

두 번째, 목걸이입니다.

세 번째, 팔찌입니다.

네 번째, 드레스 가운데 재봉선입니다.

다섯 번째, 드레스의 주름입니다.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