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제기한 ‘최동석 상간녀’ 손배소, 2차 변론기일 연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최동석의 지인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위자료 소송 변론기일이 연기됐다.

박지윤의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29일 제주지방법원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최동석의 지인 A씨에 대한 상간자위자료 손해배상청구소송 2차 변론 기일이 다음 달로 연기됐다.

앞서 박지윤은 최동석의 지인 A씨를 상대로 상간자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해당 소송은 지난 8월 27일 첫 변론기일이 진행됐던 가운데, 2차 변론기일은 오는 29일로 예정됐으나 내달로 연기됐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최동석의 지인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위자료 소송 변론기일이 연기됐다. 사진=DB, 천정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최동석의 지인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위자료 소송 변론기일이 연기됐다. 사진=DB, 천정환 기자

박지윤의 손배소 이후 최동석도 박지윤과 남성 B씨를 상대로 맞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현재 양측은 모두 ‘사실무근’을 주장하고 있다.

한편 2004년 KBS 아나운서 30기 동기로 만난 최동석과 박지윤은 4년 열애 끝에 2009년 11월 결혼했으나 지난해 10월 파경 소식을 전했다.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확보한 상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