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한강뷰+정원 ‘모델하우스 신혼집’…“내 로또, 결혼 두 번은 쉽지 않아”

돌싱이었지만 이젠 ‘한강뷰 부부’다. 김준호와 김지민이 신혼집을 공개하며 현실부부의 케미를 가득 채웠다.

15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김준호♥️김지민 부부가 결혼 후 처음으로 신혼집을 공개했다.

김준호는 넓은 거실과 한강뷰를 자랑하며 “내 인생 로또가 지민이”라며 애정을 표현했다. 김지민은 “이혼남에 나이 9살 차인데 혼수도 안 해왔다”며 팩폭으로 웃음을 자아냈고, “이번 결혼 준비하면서 오빠가 존경스러웠다”며 속마음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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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일정으로 신혼여행을 미룬 두 사람은 대신 ‘돌싱포맨’ 멤버들과 집들이를 진행했다. 세련된 인테리어와 정원까지 갖춘 신혼집에 멤버들은 “모델하우스 같다”며 감탄했고, 즉석밥과 부부 자랑 배틀로 현장을 폭소로 물들였다. 김준호는 “세 번째 결혼 땐 간소하게 할 거다”며 너스레로 마무리해 특유의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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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결혼식 이후 첫 신혼집 공개이자, ‘돌싱포맨’ 부부 합류의 첫 걸음으로 또 다른 재미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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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준호♥️김지민 부부는 지난 13일 1200여 명의 하객과 함께 결혼식을 올렸다. ‘돌싱포맨’을 통해 신혼부부의 유쾌한 일상을 이어간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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