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전성기?” 박유천, 일본에서는 웃었다…새 앨범 내고 거리 질주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일본에서 활동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박유천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도심 속에서 자전거를 타는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편안한 차림으로 일본 거리를 누비며 밝은 미소와 함께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사진=박유천 SNS
사진=박유천 SNS

팬들은 “여전히 멋지다”, “활동 소식이 반갑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앞서 박유천은 지난 20일 일본에서 새 EP ‘메트로 러브(Metro Love)’를 발표하며 음악 활동을 재개했다.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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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유천 SNS
사진=박유천 SNS

한편, 박유천은 2003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해 큰 인기를 얻었으나, 각종 논란과 구설로 국내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후 일본과 동남아에서 팬미팅, 음악 활동 등을 이어가며 해외 무대에서 재기를 노리고 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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