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수능 도시락은 뭐가 좋을까...’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수험생 자녀를 둔 부모들의 고민이 하나 추가됐다. 수능 점수에도 적잖이 영향을 줄 수 있는 시간, ‘점심시간’ 때문이다.
학부모들은 메뉴 선택에 고심한다. 하지만 이미 수능을 치렀던 사람들 대부분은 입을 모아 “평소 먹던 것을 먹어야 한다”고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전문가들도 수능이라고 특별한 식단을 마련하는 것보다는 평상시 식단을 추천한다.
양 조절도 중요하다. 많이 먹으면 식곤증으로 3,4교시 영역에 지장이 갈 수 있고, 긴장한 수험생들은 체하는 경우도 다반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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