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1박2일4’ 딘딘이 까나리카노를 아무렇지 않게 먹는 모습을 보였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1박2일 시즌4’에서는 첫 만남을 갖는 연정훈, 김선호, 김종민, 딘딘, 문세윤, 빅스 라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은 까라니카노 50잔과 아메리카노 50잔을 준비했다. 한 잔씩 마시면 돈을 모으는 형태로, 고급 SUV 차와 트럭 중에 벌은 돈에 맞게 차를 탈 수 있게 됐다.
1박2일 시즌4 딘딘 사진="1박2일" 방송 캡처 멤버들은 SUV 차량을 향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첫 주자 라비는 까나리를 뽑고 바로 실패했다.
하지만 딘딘은 첫 잔부터 까나리를 흡입했고, 이후에도 거침없이 4잔을 먹어치워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