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이태리 오징어순대집’의 새 메뉴 문어국수가 손님 취향저격에 성공했다.
6일 오후 방송된 JTBC ‘이태리 오징어순대집’에는 3일차 신메뉴로 문어국수를 판매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7번 테이블에선 신메뉴인 문어국수를 주문했다. 첫 문어국수 주문에 샘 오취리는 집중해 요리를 하기 시작했다.
‘이태리 오징어순대집’의 새 메뉴 문어국수가 손님 취향저격에 성공했다. 사진=이태리 오징어순대집 캡처 알베르토 아빠는 면 삶기를 담당했고, 옆에서는 샘 오취리가 채소에 불향을 입힌 뒤 문어까지 넣어 신속, 정확하게 볶아주었다.
국수 면말기까지 성공한 문어국수는 드디어 손님 앞에 도착했다.
새빨간 비주얼에 잠시 당황한 듯 보이던 손님은 포크로 빠르게 비빈 뒤 문어국수를 시식했다. 손님들은 “맛있다”라고 입을 모았고, 묵묵히 흡입으로 대신해 맛을 표현하는 이도 있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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