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21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두산이 NC를 꺾고 5연승 가도를 달렸다.
두산은 선발 로켓의 호투 속에서 허경민의 3점 홈런과 김재환의 솔로포 등 타선이 폭발해 8-0으로 승리했다.
김태형 두산 감독이 승리 후 김재환 등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NC는 4연패에 빠졌다.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