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가레스 `모리만도, 데뷔승 축하해` [MK포토]

27일 오후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진 2022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서 SSG가 LG를 꺾고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했다.

SSG는 선발 모리만도의 호투 속에서 한유섬의 솔로포와 라가레스의 2타점 적시타에 힘입어 6-3으로 승리했다.

KBO리그 데뷔 첫 승을 거둔 모리만도가 승리 후 라가레스와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LG는 2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사진설명
[인천=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