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퀸즈의 시티필드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뉴욕 메츠의 와일드카드 시리즈 2차전이 열렸다.
1회말 홈런을 때린 프란시스코 린도어가 더그아웃으로 들어오며 벅 쇼월터 감독과 주먹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날 경기 메츠가 7-3으로 이겼다. 메츠의 승리로 시리즈 전적은 1승 1패가 됐다.
7번 유격수 선발 출전한 김하성은 4타수 무안타 기록했다.
[뉴욕(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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