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2.12.06 20:10:08 최종수정 2022.12.06 20:10:13
6일 오후 장충체육관에서 2022-2023 V리그 OK금융그룹과 우리카드의 경기가 벌어졌다.
우리카드 선수들이 1세트에 이어 2세트에서도 승리한 후 기뻐하고 있다.
5승 5패로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는 우리카드는 OK금융그룹을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4위의 OK금융그룹 역시 우리카드를 상대로 2연승을 노리고 있다.
장충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