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홍원기-최원호-박진만 ‘한 자리에 모인 현대 출신 감독들’ [MK포토]

‘2023 프로야구 스포츠서울 올해의 상’ 시상식이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엘리에나 호텔에서 개최됐다.

SSG 이숭용 감독, 키움 홍원기 감독, 한화 최원호 감독, 삼성 박진만 감독이 한 자리에 모여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설명

논현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