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5.03.29 19:17:20
2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7회초 무사 2, 3루에서 삼성 김헌곤이 2-2 균형을 맞추는 1타점 동점 적시타를 치고 출루한 후 환호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