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5.04.22 20:41:46
2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8회초 1사 1, 2루에 등판한 키움 오석주가 두산 여동건을 병살처리한 후 환호하면서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