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수원 두산-kt전, 우천순연...6일 선발은 그대로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5일 오후 수원 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17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kt위즈전이 비로 인해 우천 취소됐다. 이날 선발로 등판할 예정이었던 함덕주(두산)와 고영표(kt)는

이날 전국적으로 봄비가 내렸다. 수원 지역도 오전부터 조금씩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후 들어 빗줄기가 거세졌다.

결국 조종규 경기 감독관은 시즌 첫 우천 취소 결정을 내렸다. 양 팀은 이날 선발투수로는 예고된 함덕주와 고영표를 6일 경기에 그대로 내보내기로 했다.

잠실 삼성-LG전과 광주 SK-KIA전, 부산 넥센-롯데전, 대전 NC-한화전도 전국적으로 내린 봄비로 모두 취소됐다.

한편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편성된다.

5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질 예정이었던 2017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하루 종일 내린 비로 우천 취소됐다. KBO 조종규 경기감독관은 이날 오후 4시 30분 경 비가 거세지자 경기 취소 결정을 내렸다. 경기가 취소된 가운데 kt위즈파크 내야에 대형 방수포가 깔려있다. 사진(수원)=김재현 기자
5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질 예정이었던 2017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하루 종일 내린 비로 우천 취소됐다. KBO 조종규 경기감독관은 이날 오후 4시 30분 경 비가 거세지자 경기 취소 결정을 내렸다. 경기가 취소된 가운데 kt위즈파크 내야에 대형 방수포가 깔려있다. 사진(수원)=김재현 기자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