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김영구 기자]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18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SK 와이번스와 넥센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2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SK 로맥이 넥센 선발 한현희를 상대로 기선제압하는 선제 솔로포를 치고 이재원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류현진 한국인 첫 KBO+MLB 2500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