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우완 타이 타이스 애틀란타로 트레이드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트레이드를 진행했다.

블루제이스는 5일(이하 한국시간) 우완 타이 타이스(24)를 애틀란타 브레이브스로 현금 트레이드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5월 31일 양도지명 처리된 상태였다.

2017년 드래프트 16라운드 지명 선수인 타이스는 이번 시즌 빅리그에 데뷔했다.

토론토가 트레이드를 진행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토론토가 트레이드를 진행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4경기에서 승패없이 평균자책점 5.14(7이닝 4자책) 1피홈런 4볼넷 6탈삼진을 기록했다. 트리플A 버팔로에서는 1경기에서 1이닝을 소화했다. 마이너리그에서 통산 114경기 모두 불펜으로 등판, 11승 12패 평균자책점 2.07의 성적 기록중이다.

[매경닷컴 MK스포츠(美 알링턴) 김재호 특파원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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