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고은이 출국길에서부터 파리의 분위기를 먼저 꺼내 보였습니다.
김고은이 지난 1월 25일 오전 ‘샤넬 2026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 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습니다.
이날 김고은은 영하 6도의 추운 날씨에도 여유로운 미소로 공항에 등장해 시선을 끌었습니다.
김고은은 블랙의 재킷에 블랙 목도리와 데님 팬츠, 그리고 플랫 슈즈를 매치해 편한 데일리룩을 선보였습니다.
여기에 샤넬 백으로 포인트를 더해 전체적으로 심플한 스타일링으로 공항 패션을 완성했습니다.
김고은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앞머리입니다.
두 번째, 어깨 위 핸드백 체인 스트랩입니다.
세 번째, 재킷 소매 주름입니다.
네 번째, 목도리 브랜드 로고입니다.
다섯 번째, 재킷 주머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