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kg 감량’ 홍윤화, ♥망원동 털보 손잡고 어깨까지…달라진 투샷

개그우먼 홍윤화가 한층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홍윤화는 27일 자신의 SNS에 “망원동 털보가 수염 밀라고 해도 말 안 들음, 머리 자르라고 해도 말 안 들음. 망원동 류승범이 될 거라고 함. 하… 그냥 다 말 안 들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윤화는 남편 김민기와 나란히 서서 손을 맞잡거나 어깨에 기대는 등 편안하고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과거보다 눈에 띄게 슬림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핑크 톤 니트와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 역시 한층 밝아진 분위기를 더했다.

홍윤화가 한층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사진=홍윤화 SNS
홍윤화가 한층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사진=홍윤화 SNS
사진설명
사진설명

앞서 홍윤화는 40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체중 감량 이후에도 꾸준한 관리에 나서며 러닝에 도전, 추가로 15kg 감량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혀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한편 홍윤화는 남편 김민기와 함께 현실적인 부부 케미와 솔직한 일상으로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체중 감량 이후 달라진 외형뿐 아니라 한결 가벼워진 표정과 분위기 역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슛돌이 주장 지승준 20년 뒤 배우로 정식 데뷔
경찰 “BTS 광화문 공연 26만 인파 예상”
홍진영, 밀착 수영복 입어 강조한 글래머 몸매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일본 도쿄 무대 의상
여고생 최가온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금메달 감동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